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계시됨 27th June 2013

철인3종경기 올림픽 챔피언, Nicola Spirig

2012 런던올림픽 철인 3종 경기 여자부에서 리사 노르덴에게 극적인 우승을 차지한 니콜라 슈피리히를

기억하는가? 취리히 근접도시 빙켈 출신으로 만능 운동선수인 그녀는 스위스 스포츠의 앰버서더로

선정되어 활동하고 있으며, 현재 On 러닝화의 공식 홍보대사다.       

니콜라 슈피리히는 올림픽 경기뿐 아니라 일상생활에서도 자기관리가 철저하다. 중도에서 절대

포기하지 않는 끈기, 집중력 그리고 승부욕을 지닌 그녀는 훈련과정이나 미디어 사진 촬영 등 어느

위치에서든 최선을 다하기 때문에 모든 이들이 그녀의 능력에 높은 기대감을 가지고 있다. “최고의 나를

만나라.” 라는 그녀의 좌우명이 전혀 놀랍지 않도록 니콜라의 야심찬 목표는 좋은 결실을 보여주고

있다. 그녀가 성공을 이루어 낸 것은 철인3종경기에서만이 아니다. 2012 올림픽 준비기간 동안 스포츠

커리어에 더욱 집중하고 변호사로서의 계획이 당분간 없는 상황에서도 법대에서 차석이라는 우수한

성적으로 학위를 마쳤다.

스포츠인으로서 니콜라의 삶은 일찍 시작되었다. 세 아이 중 막내였던 그녀는 할아버지, 부모님,

삼촌 모두 체육교사였던 스포츠인 가족 내에서 성장하였다. 7살에 러닝을 시작해 10살에 처음으로

철인3종경기에 참가하여 2위를 했다. 그렇게 그녀는 러닝선수로서 성공스토리는 시작되었다.

성공을 향한 야망이 너무나도 컸지만 가끔 운동선수에게 나쁜 영향을 끼치는 식품을 즐겼다고

고백했다. “초콜릿을 너무 좋아해요. 올림픽 경기 전 아침식사 때 스위스 초콜릿과 바나나를 먹었어요.”

그래도 커피는 마시지 않는다고 그녀는 덧붙였다. 

니콜라는 멀티스포츠가 가능한 선수다. 철인3종경기 종목을 포함해 스키투어링, 크로스컨트리 스키,

스노보딩, 알파인 투어에 흥미가 있고, “나는 결코 스위스를 떠나고 싶지 않지만 여행에서의 카야킹을

좋아한다.” 라며 담담한 어투로 말했다.

또한 그녀는 매우 가정적이다. 런던 올림픽 승리 이후로 사적인 생활에 많은 변화가 있었다. 파트너이자

철인3종경기 선수였던 Reto Hug와 결혼을 하고 그 해 봄, 아들 Yannis를 낳았다.

운동선수와 엄마로서 최고의 역할을 수행하는 것이 불가능한가요? 니콜라는 두 역할 모두 컨트롤할 수

있는 능력이 있었다. “출산휴가” 기간 후에 러닝에 큰 비중을 두고 운동을 해 건강한 체력을 회복했다.

니콜라의 다음 목표는 무엇일까? 바로 취리히에서 개최되는 2014 유럽 선수권 대회와 2016 브라질

올림픽이다. 본인 최고의 실력을 펼치기 위해 스위스 대표선수로 출전하기로 결정했다. 앞으로 그녀

참가하는 모든 경기에서 On 러닝화를 신고 경쟁할 예정이다.

“On 러닝화를 한번 신자마자 진정한 팬이 되었어요.” 라고 그녀는 회상한다. “나에게 가장 필요했던

완벽한 착용감을 제공했어요. 모든 훈련과 경기에 On과 함께 할 겁니다. “당신들이 만들어낸 이 놀라운

기능의 러닝화를 신고 유럽 챔피언십 훈련을 시작한다니 벌써부터 의욕이 넘칩니다. 감사해요.”  

니콜라의 코치인 Brett Sutton은 On과 함께 하는 것에 열정적인 환호를 보내고 있다. “니콜라는

로킹모션과 비슷한 독특한 러닝 스타일을 가지고 있어요. 그렇기 때문에 신발의 착용감이 무엇보다

매우 중요합니다. 우리는 완벽한 쿠션감을 제공하는 On을 접하면서, 스위스 철인3종경기 국가대표로서

앞으로 있을 모든 경쟁에서 니콜라에게 큰 도움이 될 것이라고 자신합니다.” 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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