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계시됨 8th November 2012

아이언맨 철인 3종 경기 선수, Caroline Steffen.

그녀는 언제나 철인 3종경기에 참가할 수 있도록 만반의 준비를 하고 있다. 이러한 이유로 Team TBB에

속한 그녀의 동료들은 그녀를 전쟁의 여신 “제냐”라는 별명을 갖고 있다.

캐롤라인은 산과 호수로 둘려 쌓여있는 스위스의 작은 마을에서 자라났다. 그리고 철인3종 경기에

챔피언이 될 때까지 이러한 환경을 겪으며 자라왔다. 수영선수로 스포츠계에 입문을 했지만 그녀는

일반 선수와는 달리 변변한 정식 코치 없이, 오직 주간 수영클럽을 통해 운동을 해 왔다. 하지만 2년

만에 스위스 청소년국가대표팀에 선발되며 수영장에서 처음으로 “제냐”임을 증명하게 된다.

그녀의 이런 빠른 습득력은 사이클 선수 생활에서도 어김없이 보여졌다. 그녀는 스위스 사이클

국가대표가 되면서 사이클이 자신의 특기로 만들었다. 2009년, 그녀의 파트너와 Team TBB선수들,

그리고 데이빗 델로우는 캐롤라인 스테판이 전문적인 철인3종 선수로 시작할 수 있도록 많은

지지해 주었다. 그녀는 곧바로 호주로 넘어가 델로우와 함께 훈련을 시작하였다. 시작한지 얼마 되지

않았음에도 불구하고, 그녀는 12개의 경기 중 7번을 우승하고 오직 단 한번, 입상의 기회를 놓쳤었다.

2012년은 그녀에게 눈부신 한 해였다. 그녀는 참석한 모든 경기에서 실제로 우승을 하였고, 아이언맨

아시안 챔피언십에서 아쉽게도 세계기록에서 50초 부족한 기록으로 우승을 하며 아이언맨 유럽

챔피언이 되었다. “그녀는 On클라우드 레이서 덕분에 내가 달릴 수 있다는 사실을 모두에게 보여줬다.

러닝을 시작할 때보다, 결승선에 도착할 때 다리 상태가 훨씬 더 좋았다.””오늘이 가장 완벽한

날이었다.”라고 인터뷰에서 말했다.

. 캐롤라인은 2012년 8월 하와이 코냐에서 열린 아이언맨 월드 챔피언십에서 은메달을 땄다.

“On 러닝화를 신고 뛰는 기분은 정말 날아가는 듯했다. 부드러운 착지와 힘찬 도약을 가능하게 한 On

러닝화는 다리의 피로도를 줄이고 더 폭발적인 에너지를 낼 수 있도록 만들어줬다.”

이 우승은 그녀의 러닝실력을 높일 수 있었기에 가능한 부분이었다. 캐롤라인 스테판은 2012년 자신의

러닝화를 변경하여, 2012년부터 훈련과 경기에서 스위스 러닝화 On을 신고 달리고 있다. “On덕분에

나는 통증 없이 결승선을 통과 할 수 있었고, 이전 대회에서도 현재에도 나의 모든 잠재적인 실력을

향상 시킬 수 있는 중요한 사실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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