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계시됨 8th November 2012

XTERRA 철인 3종 경기 선수,  Ben Allen.

피라냐가 사는 곳일 지도 모르는 칠흙 빛 물에 뛰었을 때, 이 수영경기를 빨리 완주하고 싶은 욕망이

강해진다.

이것이 벤 엘렌이 지난해 브라질 아마존 지역의 XTERRA 철인3종 경기를 출전하기 시작한 이유이다.

이 대회는 대회 감독관의 보호 아래 우림지역을 달리는 코스를 포함한다. 이 호주인은 결승선을 제일

먼저 통과하지 않아도 이 도전을 너무 나도 좋아한다.

일반 철인3종 경기가 잔잔한 물과 아스팔트 도로위를 달리고 사이클링을 하는 것이라면 XTERRA

경기는 급류와 산악 같이 자연이 주는 극한의 상황속에서 경쟁을 치르는 경기이다. 1.5km 수영,

30km 사이클 그리고 10km의 달리기 코스가 열리는 극한 속에서는 남들보다 뛰어난 실력뿐만 아니라

그들이 최고의 장비를 필요로 하게 만든다. 그리고 벤 엘렌의 성공은 신규 스위스 브랜드 On 러닝화가

아스팔트에서뿐만 아니라 오프로드에서도 뛰어나 다는 것을 증명한다.

알렌은 몇 달 동안 On러닝화 중 경기용 모델인 클라우드레이서를 신어 오고 있다. 그 이후 그는 괌,

필리핀, 사이판, 뉴질랜드에서 열린 XTERRA 월드투어 경기에서 우승을 차지하며 XTERRA 아시아

경기 3관왕 챔피언으로 이름을 올린다. 부드러운 착지와 힘찬 도약이 가능하게 디자인된 On 러닝화는

험한 지형에서도 효율적인 러닝을 가능하게 한다. 다른 어떤 신발도 On만큼 가벼움과 안정성, 그리고

빠른 속도를 주지 못한다.”고 확신한다. 또한 ”On은 아스팔트 위에서 뿐만 아니라 오프로드에서도

평소와 같은 쿠셔닝과 뛰어난 러닝감각을 느끼게 한다.” 처음으로 아스팔트 위를 뛴 제 3회 마요르카

아이언맨 70.3에서의 성공은 그의 이런 이야기를 의심할 수 없게 한다. 그리고 그는 자네이로의

리오에서 열리는 2016년 올림픽게임을 새로운 목표로 정해 놓고 있다.

“On 러닝화는 어떠한 지형에서도 완벽한 서포트를 제공한다. 심지어 오프로드에서도 부드러운 착지와

파워풀한 도약을 할 수 있다. On은 디자인도 우수하고 그 착용감도 뛰어나다. 어떠한 러닝화도 On과

같은 안전성과 가벼움, 빠른 스피드를 주지 못했다.”

호주의 바닷가에서 자란 벤 엘렌은, 이미 10대 때 바다수영과 서핑 인명구조 대회에서 수많은 메달을

따왔다. 그리고 20세가 되던 해 그는 호주 철인3종 국가대표로 뽑힌 뒤 2005년 ITU 대회를 첫 시작으로

참가하게 되었다. 자연이라는 환경을 너무도 좋아한 그는 “아스팔트 위를 뛰는 것보다 산속에 계곡을

달리고 바위와 나무 위를 뛰는 것이 더 재미있다” 고 한다. “ 또한”어렸을 때 서핑 인명구조와 ITU

대회에서 모든 코스에 필요한 기술을 습득하였다.”라고 말했다. 그는 호주의 고향에서 겨울이 오기

전까지 서핑을 즐기지만, 4월부터 8월까지는 프랑스와 스위스를 기반으로 다양한 대회에서 우승을

위한 훈련을 지속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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